여야, 3대 특검법 개정 합의…추가 기간연장 없이 필수인력 증원(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여야, 3대 특검법 개정 합의…추가 기간연장 없이 필수인력 증원(종합)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의 수사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지 않고 수사 인력 증원도 필요한 인원에 한해서만 증원키로 합의했다.

앞서 민주당은 국회 법제사법위에서 내란·김건희 특검은 현행 최장 150일에서 180일로, 해병 특검은 최장 120일에서 150일로 각각 30일 더 늘릴 수 있도록 한 특검법 개정안을 주도적으로 처리한 바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아직도 끝나지 않은 특검 수사의 기간을 늘리는 것은 과도하다고 지적했으며, 이에 민주당은 '특검의 재량으로 30일 추가로 수사 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은 개정안에서 빼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