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전설 티에리 앙리의 A매치 득점 기록을 넘어서 행복하다고 말했다.
바로 국가대표팀 선배 앙리의 득점 기록을 넘어선 것.
현재 A매치 득점 52골을 기록하며 프랑스 대표팀 역대 득점 단독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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