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는 9월 10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시민체감정책 여야 공동선언에 참여했다.
이재식 의장은 “오늘 수원특례시의회와 수원시가 함께 시민체감정책 추진에 대한 여야 공동 선언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4대 사업은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시민 한 분 한 분의 생활과 건강, 미래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정렬 부의장은 “민생이 어려운 시기에 시민체감정책 4대 사업을 여야 합의로 추진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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