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유경현 도의원, “아동 납치 시도 늘어나는데... 아동 실종 예방 위한 사전 지문등록 사업은 오히려 뒷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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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유경현 도의원, “아동 납치 시도 늘어나는데... 아동 실종 예방 위한 사전 지문등록 사업은 오히려 뒷걸음”

유경현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7)이 매해 늘어나는 추세인 아동, 치매노인 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동 대상 실종 및 납치의 위험은 커지는 반면 아동 실종예방을 위한 사전 지문등록 실적은 2023년 대비 2024년 오히려 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 지문등록 사업은 아동, 치매노인, 지적장애인 등의 실종에 대비해 경찰시스템에 지문, 보호자 연락처 등을 등록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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