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특검, '언론인 폭행'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 소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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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특검, '언론인 폭행' 김현태 전 707 특임단장 소환(종합)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하는 특별검사팀이 10일 김현태 전 707 특수임무단장(대령)을 소환했다.

특검은 김 대령을 상대로 비상계엄 당시 취재 중이던 기자를 폭행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대령은 계엄 당시 부하들이 무력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나, 707특임단 소속 군인들이 국회 경내에서 취재기자를 벽으로 밀어붙이고 양손을 결박하려 시도한 폐쇄회로(CC)TV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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