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진이가 평탄한 일상에 행복을 느낀다고 털어놨다.
이날 영상에서 윤진이는 남편과 두 딸과 함께 한 주말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를 데리고 산책에 나선 윤진이는 밥 메뉴를 고민하다가 "저는 진짜 제일 행복할 때가 '뭐 먹지?' 이런 고민 할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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