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또 다른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가 16승을 기록 중인 가운데 단일 시즌 외국인 투수 2명이 모두 15승 이상을 거두는 기염을 토했다.
또 "(폰세와 동반 15승은) 개인적으로 너무 기쁘다.한 팀에서 외국인 투수 2명이 나란히 15승을 거둔 게 개인적으로 너무 영광이다"라며 "한화에서 야구를 할 수 있는 자체만으로도 정말 행복하다"고 강조했다.
외국인 투수 2명이 확실한 원투펀치 역할을 해주며 페넌트레이스 2위에 오를 수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