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영업자 폐업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철거비와 대출 상환 지원책을 내놓으면서 자금난에 폐업하지 못하는 대전 소상공인들의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금융위는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도입, 금리인하요구권 활성화, 중도상환수수료 개편방안 상호금융권 확대 등 '금리경감 3종 세트'도 마련했다.
은행권은 대출 부담으로 폐업하지 못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폐업 지원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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