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주택공급 대책에 포함된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사업이 2017년부터 추진됐지만 8년간 전체 42곳 중 3곳(7.1%)만 개발이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노후 공공청사 개발을 통한 주택 공급이 활성화되려면 강력한 권한을 가진 추진 조직이 필요하며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건축공간연구원이 10일 발간한 'auri brief -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을 통한 도심 주택 공급 방안'에 따르면 2017년 발표된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대상지 42곳 중 현재 사업이 완료된 것으로 확인된 곳은 3곳 정도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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