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ADV 2025 참가 유럽… '옴리클로' 등 신규 파이프라인 경쟁력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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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EADV 2025 참가 유럽… '옴리클로' 등 신규 파이프라인 경쟁력 조명

셀트리온이 현지시간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5 유럽피부과학회(EADV)'에 참가해 의료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CSU) 치료제 옴리클로(개발명: CT-P39/오말리주맙) 등 피부질환(Dermatology) 치료제의 경쟁력을 알린다고 10일 밝혔다.

셀트리온이 개발한 옴리클로는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천식 등의 치료제로 폭넓게 쓰이는 졸레어의 바이오시밀러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EADV에서 올해 퍼스트무버로 유럽 출시가 예정된 옴리클로의 연구 데이터를 비롯해 여러 피부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의 제품 경쟁력을 폭넓게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미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항암제 출시를 통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한 유럽시장에서 치료제 영역을 확장해시장 영향력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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