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0일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완화 기대감에 힘입어 4년 2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특히 새 정부의 자본시장 개혁 정책 수혜주로 분류되는 KB금융(7.01%), 하나금융지주(4.56%), 신한지주(3.37%) 등 금융주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8.18포인트(0.99%) 오른 833.00으로 이날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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