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간미연이 9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3층에서 열린 '2025 중증 장애인 생산품 박람회'에서 '중증 장애인 생산품 홍보대사'로서 감동적인 행보를 펼쳤다.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 노유옥과장은 "간미연씨의 고운 마음 씀씀이에 감동했다.판매자 중에는 중증장애인도 많은데 모두에게 친절히 대하고, 사진 촬영 요청도 다 받아주는 것을 보고 홍보대사로 책임감을 엿보았다"며 "간미연씨에게 힘을 얻은 시설들이 활기차게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전국 130개 중증 장애인 생산 시설이 부스를 차리고, '추석 선물전' '먹거리 체험' '지역 특산품 판매' 등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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