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24년 10월 인천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와의 업무협약 이후, ‘건물부문 외부사업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에 뽑히면서 해당 사업을 본격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지원사업을 활용한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방법론을 찾는 것으로, 지자체로서는 전국 최초 사례다.
김성우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장은 “이번 외부사업은 지방정부가 기후정책의 설계자이자 실행자로서 역할을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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