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는 몸 상태를 회복한 뒤 지난 9일 SSG 랜더스 2군과의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김태형 감독은 전민재가 1군에서 뛸 몸 상태를 갖췄다고 판단, 1군 콜업과 동시에 선발 라인업에 포함시켰다.
한편 롯데는 이날 한태양(2루수)~고승민(우익수)~윤동희(중견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김민성(지명타자)~손호영(3루수)~나승엽(1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으로 이어지는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