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의 한 빌라에서 샤워 중이던 여성을 훔쳐본 남성의 정체가 드러났다.
조사 결과 남성은 국방부 소속 현역 장교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성범죄나 주거침입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행위는 징계 수위가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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