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의 장남 이지호(24) 씨가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고 해군 장교로 복무한다.
2000년 미국에서 태어난 선천적 복수국적자인 이 씨의 결정은 드문 사례다.
국방부에 따르면 미국 영주권·시민권자가 자원입영을 신청하는 사례는 연평균 100여 명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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