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첫 정산금 3600원…아껴서 컵라면 사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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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첫 정산금 3600원…아껴서 컵라면 사먹어"

K-팝 대표 밴드 '데이식스(DAY6)'가 첫 정산금이 3600원이었다고 털어놨다.

멤버 중 도운은 데뷔 초 주목받지 못한 것에 "연예인이면 데뷔하자마자 다들 알아볼 줄 알았는데 우린 왜이렇게 초라하지 했다"고 말한다.

원필은 "힘들었지만 언젠가 데이식스는 모인다고 믿었다.너무 아깝다고 생각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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