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는 본교 아트앤디자인학과 4학년 한가은 학생이 '2025 경기도서관 크리에이티브 시너지 공모전'에서 미디어아트영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한 학부생의 출품작 제목은 '상상이 피어나는 곳, 경기도서관'이다.
이번 수상 작품은 지난 학기 아트앤디자인학과 교과목인 '메타버스 콘텐츠'와 연계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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