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영장 발부 소식에 격분해 벌어진 서부지법 난동 사태 당시 취재 중이던 기자를 폭행한 40대 남성들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와 함께 법원은 법원 경내에 침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다른 피고인 3명에게도 실형을 선고했다.
그는 법원 난동 당시 법원 1층 로비까지 진입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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