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최근 중국 친황다오에서 차오쯔위 헤비이성항만그룹 동사장과 두 항만 간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우호항만 업무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IPA 설립 이후 중국 북부지역 항만기관과 맺는 첫 협력 사례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략적 협력관계 설정, 인천~친황다오 카페리 항로 활성화, 전자상거래 활성화, 해운 및 무역기업 성장 지원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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