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무안타로 침묵한 김혜성(LA 다저스)이 결장한 가운데, 그의 소속팀 다저스는 3연승을 내달렸다.
부상 복귀 후 6경기에선 타율 0.083(12타수 1안타)으로 고전하고 있다.
8회말 선두타자 프레디 프리먼의 시즌 20호 홈런에 더해 2사 이후 에르난데스는 이날 경기 두 번째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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