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유망주'였던 프랑코, 끝없는 추락…정신건강 문제로 강제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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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유망주'였던 프랑코, 끝없는 추락…정신건강 문제로 강제입원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P통신은 10일(한국 시간) "프랑코가 정신 건강 문제로 도미니카공화국 경찰에 의해 병원에 입원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당시 14세였던 소녀와 수개월간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체포됐고, 이 과정에서 소녀의 어머니에게 수천 달러를 건넨 사실도 적발됐다.

프랑코가 사고뭉치로 전락하자 소속팀 탬파베이는 지난해 여름 그를 제한 명단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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