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인디 음악의 성지 롤링홀이 개관 3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5’가 개막을 사흘 앞두고 본격적인 초읽기에 들어갔다.
공연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5개 스테이지(사운드플래닛·사운드캠프·사운드브리즈·크로마·버스킹)에서 펼쳐진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첫 개최인 만큼 큰 책임감을 갖고 준비하고 있다”며 “관객과 뮤지션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무대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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