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흥 문체위원장 `3000만 외래객` 공유숙박 혁신 국회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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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문체위원장 `3000만 외래객` 공유숙박 혁신 국회 토론회

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갑)은 15일 오전 10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유숙박 제도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3000만 관광시대! 관광혁신 포럼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교흥 위원장은 “K-컬처에 대한 세계인들의 관심이 더없이 높은 바로 지금이 우리나라 관광산업 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이라며 “합리적인 공유숙박 제도 혁신 방안을 모색해 3000만 관광객 목표를 달성하고 우리 관광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킬 기회를 잡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토론회에서는 공유숙박의 주요 제도로 자리 잡은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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