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지난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 경기에서 ‘희망나눔 데이’를 개최하고, 팬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난치병 아동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KT 위즈는 후원금으로 마련한 야구공 약 1천개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야구 꿈을 응원했다.
시구 후 박영현 선수는 김 군에게 직접 친필 사인을 선물하며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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