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은 이날 한화 대승을 견인했다.
노시환은 2023시즌 31홈런을 쏘아 올리며 홈런왕에 올랐던 가운데 이날 2025시즌 28호 홈런을 기록, 커리어 두 번째 30홈런 달성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노시환은 "3루 수비는 정말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항상 타격이 잘 안 맞더라도 수비에서 최대한 투수들을 도와주려고 하다 보니 좋은 수비가 나오는 것 같다"며 "쉬고 싶은 생각은 아예 없다.내가 경기를 안 뛰면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다.내 자리를 꿰찰 수도 있기 때문에 어디가 부러지지 않는 이상 웬만하면 경기에서 빠지기 싫은 게 내 성격 같다"고 웃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