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1연구실-1기업' 연계 추진…채소·화훼 등 품종 개발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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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1연구실-1기업' 연계 추진…채소·화훼 등 품종 개발 가속화

채소·화훼 분야 민관 협력 연구를 강화한다는 취지다.

이번 협력에는 농진청 채소육종연구실·화훼생산기반연구실·원예자원연구실 등 5개 연구실과 아시아종묘·부농종묘·대일국제종묘 등 9개 종자기업이 참여한다.

옥현충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채소기초기반과장은 "채소와 화훼는 기후와 소비자 요구 변화에 민감한 작목으로, 현장 수요를 반영한 민관 공동 연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종자기업과 디지털 육종 기반의 개방형 연구 생태계를 확산해 우수한 품종을 빠르게 보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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