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4타수 무안타 부진 속에 시즌 타율도 대폭 추락했다.
김하성은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에 임해 볼카운트 2B-1S 상황에서 호튼의 4구째 95.2마일(시속 약 153km) 포심 패스트볼을 노렸지만, 3루수 땅볼에 그쳤다.
김하성은 타구 속도 103마일(시속 약 165.8㎞), 기대 타율 0.630의 잘 맞은 타구를 날렸지만, 이 타구는 좌익수 정면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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