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강력한 슈팅으로 균형을 맞췄다.
전반 14분 오현규가 박스 안에서 공격적인 터치로 슈팅 각도를 만들었고 왼발 슈팅했는데 골키퍼 선방에 막혔다.
전반 28분 카스트로프의 패스 실수로 멕시코에 공격권이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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