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숙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을 끝으로 약 1년 9개월간의 차관 임기를 마무리했다.
신 전 차관은 2023년 12월 말 임명돼 약 1년 9개월간 여성가족부를 이끌어오다가 전날 정구창 신임 여가부 차관이 임명되며 임기를 마쳤다.
신 전 차관은 장관 직무대행을 맡았던 시기를 돌아보며 "매일 두렵고 쉽지 않은 도전의 나날이었지만 직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국정 과제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일 잘하는 조직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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