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기 장관대행' 신영숙 전 여가부차관, 1년9개월 임기 마무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최장기 장관대행' 신영숙 전 여가부차관, 1년9개월 임기 마무리

신영숙 전 여성가족부 차관이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을 끝으로 약 1년 9개월간의 차관 임기를 마무리했다.

신 전 차관은 2023년 12월 말 임명돼 약 1년 9개월간 여성가족부를 이끌어오다가 전날 정구창 신임 여가부 차관이 임명되며 임기를 마쳤다.

신 전 차관은 장관 직무대행을 맡았던 시기를 돌아보며 "매일 두렵고 쉽지 않은 도전의 나날이었지만 직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국정 과제를 차질 없이 수행하고 일 잘하는 조직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되는 등 많은 성과가 있었다"고 자평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