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따라 안전귀가"…경기도 내 '밤길 동행 서비스'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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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따라 안전귀가"…경기도 내 '밤길 동행 서비스' 확대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가 밤길 도민들의 안전귀가를 위한 방범 서비스 적용 지역을 확대한다.

위원회는 10일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 시범운영 사업’을 기존 안양시에서 평택시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율방범대 달빛동행 서비스’는 7월 안양시에서 첫 시범 운영을 시작한 안전귀가 동행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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