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향토유산지정 고창 손화중 도소터./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지역의 소중한 역사와 문화를 지키기 위해 '고창 손화중 도소터'와 '고창 충현사 편액' 등 2건을 고창군 향토유산으로 지정했다.
고창군 향토유산지정 충현사 편액./고창군 제공 ▲'고창 충현사 편액' (무장면 교흥리 충현사 내 위치)은 광해군 1년(1609년)에 임금이 직접 사액(賜額)한 편액이다.
이번 지정으로 고창군은 기존 11건의 향토유산에 더해 총 13건의 향토유산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굴과 보존을 통해 지역의 역사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향토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기틀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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