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화교는 그 어디에도 온전히 속하지 않는 독자적 정체성을 지닌 공동체다.
이듬해 조선과 청의 조약으로 무역과 치외법권이 보장되면서 화교 상인 조계지가 들어섰고 그 아래로 학교와 상권이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화교협회는 인천에만 머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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