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는 오는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남동체육관에서 '제20회 인천청소년 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전국 81팀이 예선에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본선 무대에서 수준 높은 공연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참여해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자리"라며 "청소년들이 꿈을 마음껏 펼치고 행복한 경험을 쌓아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