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2년 차 우완 영건 김윤하는 남은 시즌 동안 1군에서 선발 기회를 받지 못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윤하는 데뷔 시즌부터 많은 경험을 쌓았다.
1군에서 19경기 88이닝 12패 평균자책점 6.1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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