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9일 정부출연연구기관 딥테크(선도기술) 기획창업 데모데이를 열어 대상에 '스페이스엑시온'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상인 융합형 예비창업팀 스페이스엑시온은 채길병 한국원자력연구원 박사와 박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박사가 참여했으며, 초소형위성용 고체연료 기반 초경량 이온 추진시스템을 개발했다.
스페이스엑시온은 1억원 이내의 사업화 비용과 공공 기술사업화 전문 액셀러레이팅 연계, 창업 공간 등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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