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대표로 활동 중인 신화 앤디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9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에 “대표 되더니 많이 건방져진 앤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앤디의 사무실을 방문한 김동완은 사무실 곳곳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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