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선발 출전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0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열리는 9월 A매치 친선 경기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독일 ‘키커’는 “카스트로프는 내년 2026 월드컵 때 새로운 대표팀과 함께 다시 미국으로 향하고 싶은 바람이 있다.그는 월드컵이라는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그의 활약은 어머니의 고향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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