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004370)이 기상청과 협력해 극심한 가뭄 피해를 겪고 있는 강릉 지역에 백산수 2만병을 긴급 지원한다.
농심은 2017년부터 기상청과 함께 폭염 피해 예방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농심은 매년 캠페인을 통해 물·그늘·휴식 등 폭염 피해 예방 수칙을 알리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셀온 여파'에 7600선 후퇴…코스닥 1.87%↓
전분당 담합 4개사 과징금 7476억…공정위 제재 '역대 최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美 선밸리 출국…빅테크와 한자리
코스피, 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급락…올해 16번째 매도 사이드카 발동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