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누 감독은 2023-24시즌 도중 노팅엄에 부임해 잔류를 이끌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호주 출신 사령탑이다.
결국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지난 6월 토트넘에서 경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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