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의사회와 약사회가 홍성군보건소와 함께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홍주읍성에서 일원에서 열리는‘2025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료지원에 나선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은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는 세계로 도약하는 축제인 만큼 안전한 의료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주도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주신 홍성군의사회와 약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의료부스와 봉사약국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4일의 축제기간 동안 운영되며,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거점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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