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출산 7개월 만에 33kg를 감량한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김다예의 확 달라진 모습이었다.
앞서 김다예는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출산한 후 7개월 만에 3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먼트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최가온, 한국 스키 사상 첫 동계올림픽 금메달 획득… JTBC '중계 패싱'에 시청자 불만 폭주
'문경찬♥' 박소영, 결혼 후 기다리던 임신 소식… "시험관 쉬던 중 기적 같은 자연 임신"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 공지에 엇갈린 반응… "나눔인가, 폐기물 처리인가" 논란
'솔로지옥5' 송승일, 종영 소감 전하며 김민지와 '현커' 여부 관심… 임수빈·박희선은 달달한 투샷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