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 '완벽 빙의'한 권혁수 "촬영 내내 벌거벗은 느낌, 20년 만 한국사 공부 시작" 소감 (벌거벗은2)[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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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세자 '완벽 빙의'한 권혁수 "촬영 내내 벌거벗은 느낌, 20년 만 한국사 공부 시작" 소감 (벌거벗은2)[전일야화]

권혁수가 훌륭한 사도세자 역할을 선보였다.

사도세자 역할을 맡게 된 권혁수는 "제가 사도세자 역할이고 다들 신하네요? 다들 많이 굽신거려 주세요"라며 간단한 재연임에도 진지하게 임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세 출연진의 재연에 이어 최태성은 "사도세자는 신하들에게 질문하고, 아주 신중하게 결정을 내렸다"고 사도세자의 해결 방법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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