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없는 132억 투수, "역시 구창모는 구창모다" 사령탑 기대 현실화…다음 등판은 언제? [창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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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없는 132억 투수, "역시 구창모는 구창모다" 사령탑 기대 현실화…다음 등판은 언제? [창원 현장]

이날 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호준 NC 감독은 지난 7일 구창모의 복귀전을 두고 "구창모는 구창모다"라고 총평했다.

구창모는 경기 후 "복귀전 등판 날짜가 정해지고 긴장을 조금 했다.건강하게 잘 복귀한 것에 의미를 먼저 두고 싶다.비 때문에 경기 개시 시간이 계속 밀려서 아무래도 몸이 굳더라.그래서 오늘 구속이 잘 안 나왔는데 첫 등판이라 무리하지 않고 맞춰 잡으려고 노력했다"며 복귀전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구창모의 다음 등판 일정을 묻는 질문에 이 감독은 "지금 토요일(13일)에 나갈지 일요일(14일)에 나갈지 생각 중이다.원래 정상적이면 5일 쉬고 13일에 나가야 하는데 하루 더 쉬어주고 일요일에 나갈지도 생각 중"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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