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으며 응원한 팬 앞에서 5할 붕괴…투·타 무너진 롯데, PS 확률 처음으로 30%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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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맞으며 응원한 팬 앞에서 5할 붕괴…투·타 무너진 롯데, PS 확률 처음으로 30%대 뚝

롯데 박세웅이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투수 앞 땅볼을 처리하고 있다.

투·타의 엇박자가 더 심해진 롯데 자이언츠의 포스트시즌(PS) 진출 확률이 30%대로 크게 떨어졌다.

롯데 팬들이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홈경기 도중 비를 맞으며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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