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프로야구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가 선두 LG 트윈스에 고춧가루를 부렸다.
키움은 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와의 경기에서 11-2 승리했다.
키움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6이닝 5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7승(2패)째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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