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조계사 천진불에 락스를 뿌린 스님이 경찰에 9일 연행됐다.
조계사 천진불은 지난 2006년 조성된 불상으로, 아기 부처의 천진난만한 모습을 형상화한 석상이다.
불상 바로 뒤편에 있는 천연기념물 백송에는 락스가 묻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리 딸 눈도 못 감고 죽어"...'24세 장ㅇㅇ' 범행 전 행적에 경악
"삼성 유니폼 착용"…주왕산서 실종된 초등생 사흘째 수색
"합격했는데 출근 못해요?"…진에어, 승무원 50명에 '입사 연기' 통보
"밤새 주왕산 지킨 실종 초등생 부모, 끝내 아들 잃고 오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