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준서는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LG 트윈스와의 시즌 16차전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3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인생 경기를 펼쳤다.
어준서는 8월 등판한 4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며 평균자책점 0.36을 기록했던 LG 선발 앤더스 톨허스트를 상대로 안타 2개를 쳤다.
강투수를 만나면 '재밌게 승부하자'라는 마음으로 나선다"라고 웃어 보였다.어느덧 키움 지명을 받고 1년이 지난 시점.어준서는 2025년 주전 유격수라는 수식어가 틀리지 않은 선수다.그는 "고척돔에서 한 번 뛰어보는 게 목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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