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조계사 천진불에 락스를 뿌린 스님이 경찰에 연행됐다.
이 스님은 천진불을 닦기 위해 락스를 뿌렸으며 훼손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천진불 바로 뒤편에 있는 백송에 락스가 묻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대체로 맑고 내륙지역 본격적인 무더위…낮 최고 32도
중노위, 울산시의 울산박물관 하청노동자 사용자성 불인정
[길따라] "짐칸은 불안" 외국 관광객들 KTX서 캐리어 안고 '끙끙'
美, 이란 '호르무즈 선박 공격'에 대응해 보복 공습 단행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