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 경기에서 8-1로 크게 이겼다.
특히 안치영은 1군 통산 173경기, 데뷔 9년 만에 터진 첫 홈런으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경기 후 이강철 감독은 "선발 소형준이 실점은 했지만, 안정적인 투구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뒤이어 나온 패트릭 머피와 고영표도 잘 막았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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